"골프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첫네요"
이미 골프를 잘 중 안다고 해서 비즈니스 골프도 안다고 생각했던 게 큰 오산이었습니다. 필드 위에서 나누는 대화의 타이밍, 동반자를 배려하며 성과를 끌어내는 매너가 얼 실력보다 중요하다는 18홀 내내 뼈저리게 느겼습니다.
B사 K본부장
"말주변 없던 팀원들이
정답을 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"
브레인스토밍만 하면 침묵하던 회의실이 레고 하나로 바뀌었습니다. 머릿속에만 맴돌던 추상적인 아이디어가 내 손끝에서 형태를 갖추고, 팀원들의 조각과 합쳐져 완벽한 전략이 되는 과정은 전율 그 자체였습니다.
S사 IT전략팀 L과장
"매뉴얼은 잊었습니다,
고객의 마음을 읽기 시작했거든요"
친절의 정의가 바뀌었습니다. 기계적인 미소와 매뉴얼 응대만으로는 절대 고객을 감동시킬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고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'한 끗'의 차이가 명품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.
H호텔 객실팀 J매니저
"우리가 단순한 진행 보조가 아니라는 자부심"
그저 경기 시간만 맞추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.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판을 깔아주느냐에 따라 고객의 라운딩 경험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현장을 조율하는 전문가로서의 프라이드를 심어준 최고의 교육이었습니다.
G컨트리클럽 7년 차 캐디 K님
"낯선 환영이 아닌, 든든한 다리를 만난 기분입니다"
첫 출근의 막연한 불안감이 확신으로 바뀌는 데 단 하루면 충분했습니다. 회사의 문화를 강요받는 게 아니라, 내가 가진 역량이 팀과 어떻게 연결될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. 덕분에 겉돌지 않고 바로 제 자리를 찾았습니다
N사 신입사원 M연구원
런앤브릿지
레고 시리어스 플레이(LSP) 핵심 모듈
조직문화 및 팀빌딩
추상적인 '우리 팀의 가치'를 눈에 보이는 모델로 시각화하여 조직 문화를 내재화하고 구성원의 정렬을 돕습니다.
전략 수립 및 문제해결
LSP의 본질인 'Serious'한 면모가 가장 잘 드러나는 영역으로 비즈니스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다룹니다.
LEARN & BRIDGE
온보딩